우왕 3연승 ㅋㅋㅋㅋㅋ

원래 야구를 보면서 팀관계 없이

투수 유망주들을 참 좋아라 하는 편이다.

석민어린이라든지 창헌어린히 같은 애들.


오늘 창헌 어린이를 털고 있는 롯데의 모습을 보니 왜케 가슴이 짠한지 모르겠다 ㅠㅠ

오늘 대호가 4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쳐서 거의 슬럼프에서 벗어난 것도 있고

가르시아 1회에 만루 홈런도 치고

기분은 좋은데 창헌 어린이 때문에 가슴이 아프네 ㅠㅠ

다음 경기에서는 좋은 결과 있기를 빌면서

오늘 본 말중에 가장 가슴 아팠던 글

"오늘 롯데는 과거의 자신들과 싸우고 있다."

정말 엘롯기 내년에는 높은 곳에서 서로 싸웠으면 함 ㅠㅠ




조정훈 드디어 1군으로 콜업되서 2군리그의 패드로 모드를 확실히 보여주었음 ㅠ

저번에 5월 8일이었나 한화전에서 7이닝동안 좋은 모습을 보여줬었고

워낙 2군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줘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니 그저 든든하구나.

저놈의 각 크게 떨어지는 커브는 진짜 리그 탑급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위력이 있었음.

데뷔 첫 완봉승 정말 축하한다.

내년에 확실히 설발 로케이션의 축을 맡아주길,


참 롯데 선발진은 우리팀이지만 든든하네

멕클레리도 물론 잘해주고 있지만

민한신 민지, 송승준, 이용훈에 조정훈까지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르다.


후.... 그나저나 이제 최대의 고비

스크 마산전이 어느새 다음주로 다가왔는데

이 고비만 잘 넘겨 보자.


짤방은 모 선수의 루키 시절 . 참 세월의 힘이란 ..


by 네스타 | 2008/06/22 20:00 | Sports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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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6/22 20:29
저 카드사진 첨봤을때 완전 쩔었어요... 저 쌍커풀봐~ 완전 미남자... ㅠ_ㅠ
Commented by 네스타 at 2008/06/22 23:26
정말 지금과 다르죠 +_+
Commented by 소피아 at 2008/06/22 21:13
헉! 저게 진짜 가르시아란 말이예요? 말도 안돼 말도 안돼 말도 안돼 ㅠㅠ
Commented by 네스타 at 2008/06/22 23:26
가르시아 리즈 시절이지요 덜덜덜
Commented by 속임수 at 2008/06/22 22:34
원주니는 왜 없나연? 네? 원주니 무시하나연?
올해는 그래도 10승찍을지도 모르는데...ㅠㅠ
Commented by 네스타 at 2008/06/22 23:24
민지가 원준이지요 ㅎㅎ
롯팬들 중에 원준이 무시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ㅎ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6/22 23:34
롯빠들이야 원준이 베이징 못보내서 안달이죠...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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